네즈미코조 지로키치

진명 네즈미코조 지로키치 클래스 ★★ 어새신
키/체중 출전 지역 속성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165cm 역사 일본 人・중립 악 도박, 여자 잔소리, 제약
패러미터
근력 내구 민첩 마력 행운 보구
D E A E A B+
스킬 황금률(흉) A 자신에게 매턴 NP 획득 상태를 부여 [Lv. n] (3턴) & 피격 시 NP 획득량 상승[Lv. n] (3턴)
부패청산 D 대상 에너미의 크리티컬 확률 DOWN [Lv. n] (3턴)
변화 E 자신의 방어력 UP [Lv. n] (1턴)
소환
에도를 달리는 쥐, 의적 네즈미코조 지로키치, 여기 납셨으니 환영잔치를…응? 뭐야, 그 눈빛. 미심쩍다는 얼굴이네...하아, 뭐 못 미더운 것도 이해는 가지만, 이 몸께선 다방면으로 출중하신 에도의 대도둑…응? 응? 저기, 제대로 들어주라구?! 아무튼 뻔할 뻔자로 어새신이니 말이야, 해, 잘부탁!
마이룸
기본 마스터 짱~아, 아, 뭐어 그렇게 흰눈뜰 것까진 없지않나!? 보자마자 손부터 벌리진 않는다고, 아무리 나라도 말이야…뭐, 벌리려고 한 거 아니냐고 하면…할 말은 없게 되는구만.
좋아하는 것 말이지~역시 도박, 내기, 술, 여자…응? 뭔가 좀 건전한 건 없냐고? 글쎄다아, 여기와선 게임같은 것도 가끔 즐기고는 있는데. 뭐야, 그 눈! 딱히 에로게임만 한 게 아니라굽쇼~
소원이라. …글쎄, 우주에라도 닿아보면 좀 나은 기분일까? …대단하게 바라는 건 아냐. 난 돈 쓰고 머릿속을 질척질척 녹일 수만 있다면 만족하니까. 그냥, 가까이에서 보는 별은 어떤 기분일까…같은 바보같은 생각을 해봤어. …그러면 아버지도 나를 다시 보겠지.
인연레벨 전용 1 그야 돈만 제대로 주면 난 뭐든 하지. 뭐든이라고 해도, 못하는 건 못하는거지만 말야…기대하지마쇼~
2 응? 아아, 절연장 이야기인가. 뭐 내가 생각해도 꽤 쳤다고는 생각하지만, 뭐라고 할까…귀찮잖아. 죽어서도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면 성가시다고.
3 어릴 땐 목수 일 같은 걸 배웠는데, 그게 뭐라고 해야하나…잘 안됐어. …아니, 적성에 안 맞았던걸지도 모르겠네~집에 돌아간 후에도 천덕꾸러기였지.
4 으음, 뭐 내가 좋은 가장이었냐고하면 완전 아웃이지. 알잖아, 쓰레기라고. 인간 쓰레기...하지만 뭐, 사다지로 씨는 좋은 가장이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커버린걸까~도박이나 하는 놈을 집에 두고싶진 않았겠지. 알아, 안다고.
5 마스터 짱은 취향이 이상하구나~아니, 들어봐. 이런 녀석이랑 뭐하러 이렇게 다녀주냔 말이야. 성가시고 폐급이잖아. 징징거리기나 하고... 응? 자각하고 있었냐고? 물론이지, 난 내 주제를 잘 안다고.
상호작용 대사 야마다 아사에몬(7대) 아니 뭐, 어쨌 건 간에 그 쪽 탓에 목이 날아갔잖냐. 응? 자업자득이라고. 으하핫! 애초에 이런 좀도둑을 거물로 키운 건 그 쪽 탓이지. 소문이 어떻게 돌았든 난 모르는 일이야. 그렇게 돈이 썩어나는 다이묘 나으리들께서, 덮질 못한 게 문제잖아? 바보라니까. 아, 아사에몬 짱이 바보라는 건 아냐~칼 넣어둬!
기간 한정 마스터 생일 해피 버스데이, 마스터 짱~와하하, 뭐 1년에 한 번정도 돌아오는 날이니까 양껏 즐겨두라고. 이왕이니 같이 한 잔 하러갈까? 쏘는 거냐고? ...무슨 소리야? 생일파티는 생일인 사람이 준비하는 거잖아?
이벤트 기간 또 시끌벅적한 때가 왔구만~그래, 그래. 나는 이런 데에선 안 빠지거든. 당연히 같이 가줄거지? 두고가면 울어버린다?
강화
레벨 업 네즈미코조님의 성장을 지켜봐 줘! …그래, 그래. 마인드는 성장하지 않아.
와하하, 이렇게 챙겨줘도 뺀질댈거거든?
영기재림 1차 그야 도둑이니 말이야. 보통은 이런 패션이 맞다고. 에도시대에 뭐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한거야? 그래도 나름대로 귀여운 구석이 있지? ...아니라고?
2차 아아~새 옷은 없는거구만. 뭐어 그런 대파격 서비스가 매번 이어진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거짓말일 것 같은 것도 사실이지만. 다음도 잘 부탁할게?
3차 …그래애~막부의 어르신들이 영 악취미를…아니, 구경거리가 영 되질 않았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는 생각하는데. ...그 대도둑이 그야말로 비에 젖은 쥐 같은 꼴일 거라고 생각한 놈은 어르신들부터 동네 애들까지 전혀 없었을테니까. 하지만 이 때 죽어서, 의적이라는 되도않는 말을 들은 것도 사실이겠지…흥, 악취미인 건 인리측인가~
4차 어때, 눈을 비비고 봐도 대단하지? 나는 대도거든. 그야말로 대도라고. …의적이라는 이름 같은 걸 받을 놈은 아니지만, 상관없어. 아무튼 다들 그런 걸 믿을 정도로 갈급했던 거잖아? 그런 때를 만든 다이묘 나으리들께서 한 방 먹었다면 됐어. …와하하! 지금은 지금을 즐기자고, 마스터!
전투
전투 개시 전 우주가 이 몸을 돕는다 이 말씀이야!
어이어이...질 것 같지가 않다고...크하핫!
요령 부리는 정도면 충분하지?
카드 선택 꽤 머리가 돌아가네?
그야 눈감고도 하지.
접수했습죠~!
공격 통상 공격 먹어라!
사실 격투는 취미가 아닌데...
어떠냐, 아프지~?
EXTRA 어택 그대로 항복해도 받아줄게?
엎드려서 빌라고!
이게 대도둑, 네즈미코조 지로키치님이다!
피격 끼야악!
아, 아프다니까아~! 말이 안 통하네~!!
으윽, 우, 울어버린다?!
스킬 사용 통상 모션 재미있다면 룰같은 건 없어도 되거든!
괜찮아, 괜찮아. 이 정도만 해둬도 되니까.
뭐어, 잘 모르겠지만 말야...
특수 모션 받아놓고 입 싹 닫을 건 아니지? 감사는 말 이외의 것으로만 받겠어.
보구 보구 선택 두 눈 똑똑히 뜨고 봐둬라, 이제 시작이라고!
자자, 개봉박두다!
어때, 어때? 벌써 기대되는 거 아냐?
보구 발동 여기저기서 쥐새끼니 의적이니 입방아를 찧어댔지만 말이야…감사하게도 의적으로 쳐준모양이다! 그것이 이, 네즈미코조 님의 아이덴티티거든! 뺏어주마, 이 몸의 의적전설로!
이봐, 이봐아. 그런 미심쩍다는 눈 할거야? 그야 나눠주는 것보다는 내가 쓰는 걸 좋아하지만…그래, 의적인지 아닌지, 내기할래? 나는 될 놈이거든.
독 안에 든 쥐로 만들어주마! 응? 그거 내가 써도 되는 말이냐고? 그야…에잇, 쓸데 없는 말 하지마!! 쥐는 에도의 밤을 달린다, 의적전설!
사망 아아~역시 무리였사와요~
으흑, 패배가 아니라 작전상 퇴거라고…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먹고싶은 게…에, 그냥 가라고?
전투 종료 다들 봤냐! 이 몸이 바로, 그 에도의 네즈미코조 지로키치! 운이 아니라, 실력이야, 실력.
이겼으니까 술이라든가, 뭐라든가 좀 사 줘. 응? 그야 이거 추가근무 개념이잖아? …아니라고?
기왕인데 오늘은 기념주라도 한 잔 할까. 그 후엔 가서 파칭코를…그만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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