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 미치노스케
최근 수정 시각: 2026-01-29 13:29:28
작성자: 가람
분류: 서번트
加納道之助かのう みちのすけ 카노 미치노스케
키/몸무게 172cm/61kg
출전 역사적 사실
지역 일본
성향 중립 중용
좋아하는 것 바둑, 조루리
싫어하는 것 신선조
클래스 적성 어벤저/아처

1. 개요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서번트.

 

음침한 인상의 남성. 어딘가 비뚤어진 언행을 일삼는다.

2. 진명

카노 미치노스케

 

신선조에서 분파를 시도하다 처단당한 어릉위사의 잔당.
아부라노코지 사건의 현장에서 살아남았던 4인 중 하나.

 

도주에 성공해 관군으로 구른 것은 그에게 큰 행운을 던져주었다.
콘도 이사미를 고발해, 신선조의 숨통을 끊을 수 있었다.
유신 이후에도 그는 '신선조 사냥'을 멈추지않았다.

 

'승리한 건 우리 어릉위사다.'
그는 웃으며 그런 말로 교차로의 기억을 덮는다.

카노 미치노스케는 과거를 넣어둘 수 있는 남자.
그것은 도피도, 자기기만도 아닌 진정한 의미의 마주서기.

 

그렇기에 그는 유신 이후를 살아갈 수 있었다.
카노 미치히로를, 자칭할 수 있었다.

3. 스테이터스

재림 일러스트
       
기본 1차 3차 최종

 

패러미터
근력 C 내구 D 민첩 A 마력 E 행운 B 보구 C+

 

전승이나 업적에 비해 괜찮은 패러미터. 근대영령답게 마력은 E다.

3.1. 스킬

■ 클래스 스킬

단독행동 B
 

아처로서 갖는 스킬. 관군 시절에 척후병으로 활동했던 경력이 랭크를 보정한다.

복수자 D
 

신선조라는 조직에 대한 복수심을 응집했던 그가 갖는 스킬...이지만, 어느정도의 자기완결을 끝낸 그로서는 큰 의미를 갖지않는다.

망각보정 D-
 

생전 신선조의 평대원의 얼굴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정신을 쏟았던 것의 구현화. 
단, 어벤저로 소환되는 「카노 와시오」와 달리, 유신 이후 본인이 덮어둔 기억이므로 강렬히 작동하지 않는다.

 

■ 고유 스킬

색출(신선조) EX

자신에게 [신선조] 특공 상태 부여 [Lv. n] (3턴) 
& 스타 집중도 UP [Lv. n] (3턴)

사츠마군에서 일할 때, 신선조를 잡아내는 것은 거의 그의 몫이었다.
말하자면, 신선조 킬러.

영령이 된 지금도, 그의 눈은 신선조를 놓치지않는다.

관군 시절까지 합쳐 신선조의 잔당들을 고발, 처단한 것만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는 기록에 기반하는 스킬.

선각자 C 자신에게 [근성] 부여 (1회, 5턴)
&아군 1명의 스킬 쿨타임 1 감소
카노 미치히로라는 남자는 새로운 일에 손을 뻗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것은 승진가도를 불렀지만, 다시 말하자면
어디서나 죽지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는 이야기다.

메이지 시대에 관료로서, 사업가로서 삶을 이어갔던 그를 상징하는 스킬.

재정비 C 자신의 약화상태 해제
& HP 회복
아부라노코지의 참극에서 탈출해 기회를 노린 것은 옳은 일이었다.
복수를 위해, 신중을 기한 덕이다.

 

 

3.2. 보구

라스트 트리거최후를 고하는 방아쇠

(ラストトリガー最後を告げる引き金)

랭크: C 종류: 대인보구 레인지: 1 최대포착: 1인 타입: Buster

아군 전체에게 [신선조] 특공 부여(3턴)
+적의 방어강화 해제
+적 1명에게 낮은 확률로 [즉사] 부여
+강력한 공격

 

그가 필사적으로 지키고자 했던 남자는,
이런 꼴로 눈 앞에 나타났는가.

 

카노 미치노스케는 그것이 우습기도 하고
분하기도 했다. 

 

이토 선생님은, 핫토리 형님은, 모나이 씨는, 토도는...
이런 끝을 위해, 나의 어릉위사는...

 

"원망하지말라고. 싸게 쳐주는거니까."

 

 

콘도가 자진출두했던 구다구다 시리즈의 본 세계선과 달리 카노가 그를 적발하는 것에 성공한, 역사의 흐름을 따르는 보구.

 

가명을 간파한 것이 방어강화해제로 구현되었다. 
신선조 특공을 부여하나, 기본적으로 해당 보구는 상대의 '진명'을 확정짓는 개념이라고 봐도 무리는 없다.
어떤 의미로는 진명간파의 일종이지만 카노 본인은 그런 식의 활용을 하지는 않는 듯.

 

3.3. 속성 일람

속성

남성

4. 프로필

캐릭터 상세

신선조에서 분파를 시도하다 처단당한 어릉위사의 잔당.
아부라노코지 사건의 현장에서 살아남았던 4인 중 하나.

 

도주에 성공해 관군으로 구른 것은 그에게 큰 행운을 던져주었다.
콘도 이사미를 고발해, 신선조의 숨통을 끊을 수 있었다.
유신 이후에도 그는 '신선조 사냥'을 멈추지않았다.

 

'승리한 건 우리 어릉위사다.'
그는 웃으며 그런 말로 교차로의 기억을 덮는다.

 

패러미터
근력: C 내구: D 민첩: A 마력: E 행운: B 보구: C+

 

마테리얼
언록조건 : 인연레벨 1에 도달하면 해금
신장/체중: 172cm・61kg
출전: 역사
지역: 일본
속성: 중립・중용 성별: 남성
"역사가 어떻게 지껄이건, 승자는 우리 어릉위사야."
언록조건 : 인연레벨 2에 도달하면 해금

1839년에 이즈국의 농가에서 탄생해 자란 남성.
쿠로후네 사건에서 페리와 그의 흑선을 목격한 그는
일본이 서양에게 잡아먹힌다는 생각에 근왕사상에 빠지게된다.
21세, 아내와 갓 태어난 딸을 두고 근왕 활동을 위해 상경.


에도의 치바도장에 입문했다가
후카가와의 이토 카시타로에게 검술을 사사받거나,
교토 주변에서 경비병으로 일하며 후의 동료들과 관계를 쌓아갔다.

이토 카시타로와 핫토리 타케오의 연결고리가 되었던 것이 이 남자.

그 두 사람과, 동료들과 보낸 시간은 분명 빛나고있었다.

토도 헤이스케의 권유로 향한 신선조는 생각한 것과 달랐다.
그 불안감에서, 일찍이 발을 뺐어야했을지도 모른다.

 

아아, 그 푸른 하늘 밑에서 쏟아진 붉음은 얼마나 아름다웠는가!

카노 미치노스케는 동지들이 그 교차로에서 흘린 피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신선조가 피를 쏟게 만들었다.

 

실로 통쾌한 일이었다.

언록조건 : 인연레벨 3에 도달하면 해금

아처로 소환된 카노는 아부라노코지의 참상을 돌이키지않는다.
복수라는 개념을 끌어안고 침전하지않는다.

 

그는 그 하오리를 한 구석에 접어둔 채, 유신 후의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선각자이니.

그 설원의 어딘가에서, 자신의 이름이자 새로운 이름, 미치히로를 달고, 삶을 걸어나갔다.

 

비틀어진 성격은 어쩔 수 없으나,
진심으로 웃을 수 있었다.

 

노인의 모습으로도 말이지.

언록조건 : 인연레벨 4에 도달하면 해금

○색출(신선조): EX
사츠마군에서 일할 때, 신선조를 잡아내는 것은 거의 그의 몫이었다.
말하자면, 신선조 킬러.

 

영령이 된 지금도, 그의 눈은 신선조를 놓치지않는다.

 

○선각자: C
카노 미치히로라는 남자는 새로운 일에 손을 뻗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것은 승진가도를 불렀지만, 다시 말하자면 어디서나 죽지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는 이야기다.

 

○재정비: C
아부라노코지의 참극에서 탈출해 기회를 노린 것은 옳은 일이었다. 복수를 위해, 신중을 기한 덕이다.

언록조건 : 인연레벨 5에 도달하면 해금

'라스트 트리거'
랭크: C+ 종별: 대인보구
사정거리: 1 최대포착: 1인

 

그가 필사적으로 지키고자 했던 남자는,
이런 꼴로 눈 앞에 나타났는가.

 

카노 미치노스케는 그것이 우습기도 하고
분하기도 했다. 

 

이토 선생님은, 핫토리 형님은, 모나이 씨는, 토도는...
이런 끝을 위해, 나의 어릉위사는...

 

5. 기타

원전의 기록을 따르는 세계선에서 발생했다는 개념의, 무언가 알 수 없는 영기.
기본적으로는 '콘도 이사미를 어릉위사의 잔당이자 관군에 합류한 카노 미치노스케가 가명을 쓰고 투항한 그를 적발했다'라는 역사의 기록을 충실히 따른다. 
말하자면 일종의 얼터의 개념.

 

기본재림부터 3재림까지 착실히 나이를 먹어가는 스타일. 3재림에 다다르면 자신은 노인이라고 웃으며 말할 정도의 능청을 보여준다.

 

다만, 성격이 꼬인 것이나 어딘가 불온한 감각을 주는 것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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