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명 | 카노 미치히로 | 클래스 | 아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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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체중 | 출전 | 지역 | 속성 |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
| 패러미터 | |||||
| 근력 | 내구 | 민첩 | 마력 | 행운 | 보구 |
| 스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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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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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야 원, 별 일이군…자기소개부터 하지. 아처, 카노 미치노스케다. 자신있는 건, 색출이야. | ||
| 마이룸 | ||
| 기본 | 너무 빤히 보는 것 아니냐? 뭐, 나름 애교가 있지? 머리에 서리가 내린다고 하잖나. | |
| 사업가라고 해도 대단히 일을 벌인 것은 아니야. 살아갈 수 있다, 라는 확신이 든 것에만 발을 디딘 것 뿐일세. | ||
| 이제와서 뭘 바라겠나? 전부 손에 쥐고 나서 죽었어, 카노 미치히로는. ……그게 다일세. | ||
| 인연레벨 전용 | 1 | 유신이라…지금와서는 죽쒀서 개줬단 생각도 들지. 하지만 어떤가, 전부 아무래도 좋지않은가? 끝난 일이야. |
| 2 | 그 교차로에서 어릉위사가 괴멸한 후에야 손을 벌려준 사츠마 나으리들의 냉정함엔 혀를 내두르게 된다네. 후후…응, 나도 똑같이 굴었어. 그게 나쁜가? | |
| 3 | 메이지 때엔 역적일 뿐이었어, 신선조도. 지긋지긋하군…하지만 지금와서 떠받들어봐야, 승리자는 우리 어릉위사였네. | |
| 4 | 성공적인 노후였지. 아내는 상냥하고, 딸 내외는 건강하고, 손주들은 어리광을 부리고…그런 걸 위한 건 아니었지만. | |
| 5 | 그래, 필사적이었지. '이토 선생님의 죽음을 헛되게 해선 안되니까' 말이야. | |
| 상호작용 대사 | 이토 카시타로 | 이런 얼굴로 뵙다니…기분이 어떠신지요? 저는 충분히 살아남았어요. 자, 웃으며 대해주시면 됩니다. 선생님과 바둑을 두고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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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토리 타케오 | 핫토리 씨도 참…여전히 크게만 여겨지는 분이군요. 덕분에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목숨을. 차를 드시겠어요? | |
| 히지카타 토시조 | 후후, 이런…그 짜증나는 얼굴은 하나도 변하질 않았군. 아, 귀신부장께선 진작에 죽어버렸으니, 변할 일도 없나? | |
| 나가쿠라 신파치 | 이게 무슨 꼴인가? 나가쿠라 군. 뭐, 나나 자네나 결국 노인네까지 닿았군. 노망이 나기 전에 죽여둘 걸 그랬나? | |
| 사이토 하지메 | 아아, 배신자도 계셨군. 그렇게 살았으면 돈은 갚아두지 그래? 이토 선생님은 안 받으시더라도, 나는 받아내고 싶어서 말이야. |
| 기간 한정 | 마스터 생일 | 생일 축하하네, 마스터. 한 해 한 해 더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야. 자부심을 갖게.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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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 기다려주게, 주판 좀 튕겨보고 결정하지. |
|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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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업 | 더 뚜렷히…보이는군 그래. | |
| 노인네에게 신경써주기는. | ||
| 영기재림 | 1차 | 응, 미치히로는 나(俺)의 본명(諱)이야. 그대로 유신 후의 이름으로 썼지. 어릉위사 시절에, '미치노스케'로 자칭한 것부터 길은 정해져있던걸까? 아부라노코지 사건부터, 유신까지……나는 결국 하나만을 보고 달렸던거야. |
| 2차 | 그나저나 어때? 이 차림 말이야. 꽤 관료답지않나? 내 입으로 말하긴 미묘하지만, 늘 어디서나 앞서나가곤 했지. 승자의 길을 걸으려고 했던 건 아냐…단지 죽지 않기 위한 습관이 붙었던거지. 그 신선조 덕분에. | |
| 3차 | 후후…그렇군, 이것이 나(私)의…당연한 이야기일세. 누가 비난하더라도 동지들의 죽음을 헛되이 만들지 않기 위해, 피를 마셔가며 이어온 목숨의 결과가 아닌가. 노인네라고 무시하진 않겠지? 보는 눈 만큼은, 자신이 있거든. | |
| 4차 | …그래,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다시 말하고싶은 게 아닐세. 나는, 지저분하더라도…살아남았다는 게 승리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네. 속이 어떻게 되어버리든지 말이야. 자, 바둑이라도 두겠나? | |
| 전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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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개시 | 아아, 너무 오래 끌고싶진 않네만. | |
| 공무를 집행할까? 카노 미치히로로서. | ||
| 사냥은 이어져야지. | ||
| 카드 선택 | 알겠네. | |
| 그럼, 맞춰주지. | ||
| 결심했다면. | ||
| 공격 | 통상 공격 | 명중. |
| 자, 버텨보게. | ||
| 별 것 아니지? | ||
| EXTRA 어택 | 어리광은 안 받아줘. | |
| 조준은 정확하게. | ||
| 바보같이 굴지말게. | ||
| 피격 | 아아! | |
| 으윽, 허리가… | ||
| 너무하군… | ||
| 스킬 사용 | 통상 모션 | 몇 번이고 했던 일이지. |
| 대단치도 않아. | ||
| 특별할 거 없는 솜씨일세. | ||
| 특수 모션 | 정확하지 않은가. 감탄하게! | |
| 보구 | 보구 선택 | 눈은 흐려지지 않아. |
| 정확히, 드러내주겠네. | ||
| 필요한 건 단 하나. | ||
| 보구 발동 | 걱정말게. 나는 늘 깔끔한 처리를 보장하니까. 유언은 있나? | |
| 몸부림쳐도 소용없어. 죄값을 치르는 것은 무서운건가? 자, 받아들이게. | ||
| 자네, 그런 어줍잖은 태도로 어쩌겠다는건가? 드러내주지. | ||
| 사망 | 후후, 지쳤으니까… | |
| 나도, 보고싶은 이들에게… | ||
| 아아, 한심하구나… | ||
| 전투 종료 | 살아남는 것엔 일가견이 있거든. | |
|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닐세. 자, 돌아가서 차라도 마실까? | ||
| 아야야…무리했을지도. 돌아가세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