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 미치노스케

진명 카노 미치노스케 클래스 아처
키/체중 출전 지역 속성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172cm/61kg 역사적 사실 일본 人・중립 중용 바둑/조루리 신선조
패러미터
근력 내구 민첩 마력 행운 보구
C D A E B C+
스킬 색출(신선조) EX 자신에게 [신선조] 특공 상태 부여 [Lv. n] (3턴) & 스타 집중도 UP [Lv. n] (3턴)
선각자 C 자신에게 [근성] 부여 (1회, 5턴) &아군 1명의 스킬 쿨타임 1 감소
재정비 C 자신의 약화상태 해제 & HP 회복
소환
이거야 원, 별 일이군…자기소개부터 하지. 아처, 카노 미치노스케다. 자신있는 건, 색출이야.
마이룸
기본 그럼, 이왕 유신을 맞았잖아. 나도 나름대로 즐기며 지냈지. 바둑이니 조루리니 하는 거 말이야. 어차피 남는 시간, 뭐라도 하면 좋지 않겠어?
소원, 소원인가…그런 게 필요한가? 현대의 인간들이 뭐라고 떠들든, 승리자는 우리 어릉위사. 그걸로 나는 복수를 한거야. 후후…
웬일이지? 마스터. 차라도 마련해줄까? 다과는 서양식이 좋을까? 화과자도, 얼마든지 준비해주지.
인연레벨 전용 1 오오, 그럼. 미키 씨랑 시노하라 씨도 열심이었지. 복수만이 아니야. 살아가기 위해서야.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2 가족들은 사랑스러웠지……좀 더 좋은 가장이라면 좋았을거야. 아니, 떳떳한 관료이자 사업가였던 나보다 좋은 가장이라는 것은 어려울까. 하하하.
3 난 놓치지 않아. 신선조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잘하는 건 신선조 사냥이지.
4 그 날은 대단했지. 아, 정말 놀라운 일이었어. 그 콘도 이사미가. 그런 초조한 얼굴로. 뭐가 무서웠을까? 히지카타를 괴롭게 하는 것? 후후, 후후후…
5 있잖아, 결국 살아남는 쪽이 이기는거야. 나는 신선조의 최후를 볼 수 있었던 것으로, 그 보답을 받은거야. 그 기어가듯 살았던 삶의 보답을.
상호작용 대사 이토 카시타로 이토 선생님, 칭찬해주세요. 제가, 선생님과 핫토리 형님이 흘린 것 이상으로, 그들이 토해내게 만든겁니다. …그게 저의, 복수였거든요.
핫토리 타케오 보고싶었어요, 핫토리 형님. 저, 형님이 살게 해준 목숨이니까.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쳤거든요…안아주실래요? 갑옷이라도 따스한 분이잖아요.
콘도 이사미 이거 참 진귀한 얼굴이군, 콘도 이사미. ……뭐, 이 쪽에선 제 발로 나갔다던가. 끝까지 멋진 척이군. 우스워라.
나가쿠라 신파치 흐음, 흐음. 소설가로서는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학자로서는 영 꽝이야, 나가쿠라 군. 아하하! 반박하고 싶으면, 좋은 술이라도 들고와.
토도 헤이스케 토도 군인가. 어때? 그렇게 사랑하던 곳으로 돌아간 기분은.
기간 한정 마스터 생일 해피 버스데이…라고 하던가? 좋은 일이지, 생일이라는 것은. 태어나서 나이를 먹었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잖아. 축하해줄게.
이벤트 기간 이런, 소란스러운 일에 휘말리는 건 싫은데. 적당한 값이 된다면, 협력을 해줄 생각은 있어.
강화
레벨 업 응, 좀 더 또렷히 노려보도록 할까.
이거 신세를 지네.
영기재림 1차 응, 미치히로는 나(俺)의 본명(諱)이야. 그대로 유신 후의 이름으로 썼지. 어릉위사 시절에, '미치노스케'로 자칭한 것부터 길은 정해져있던걸까? 아부라노코지 사건부터, 유신까지……나는 결국 하나만을 보고 달렸던거야.
2차 그나저나 어때? 이 차림 말이야. 꽤 관료답지않나? 내 입으로 말하긴 미묘하지만, 늘 어디서나 앞서나가곤 했지. 승자의 길을 걸으려고 했던 건 아냐…단지 죽지 않기 위한 습관이 붙었던거지. 그 신선조 덕분에.
3차 후후…그렇군, 이것이 나(私)의…당연한 이야기일세. 누가 비난하더라도 동지들의 죽음을 헛되이 만들지 않기 위해, 피를 마셔가며 이어온 목숨의 결과가 아닌가. 노인네라고 무시하진 않겠지? 보는 눈 만큼은, 자신이 있거든.
4차 …그래,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다시 말하고싶은 게 아닐세. 나는, 지저분하더라도…살아남았다는 게 승리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네. 속이 어떻게 되어버리든지 말이야. 자, 바둑이라도 두겠나?
전투
전투 개시 어릉위사 카노 미치노스케, 간다!
자, 사냥을 시작할까!
금방 끝날거야.
카드 선택 그래?
따르도록 할까.
후회는 없지?
공격 통상 공격 징징대지마!
조준, 발사!
도망칠 수 없어.
EXTRA 어택 아하하! 정확하군!
머리를 뚫어주마!
멍청하긴!
피격 으윽…!
얕아, 얕아!
젠장, 이정도냐!
스킬 사용 통상 모션 복수에는 밑작업이 필요한 법이야.
후후, 이정도면 어려울 것도 없지.
자, 각오해둬.
특수 모션 아하하! 조건은 완벽해!
보구 보구 선택 속여도 소용 없어.
내 눈은 정확해.
그럼, 확인해볼까?
보구 발동 이것 참, 우스운 일이로군. 자, 사세구는 들어줄게…말해봐. 하나, 둘, 셋.
내 눈이 틀릴리 없잖아. 이제와서 자백을 한다고 달라질 건 없어. 거짓을 벗겨주마.
유감이지만…그래서? 뭐, 원망하지말라고. 싸게 쳐주는거니까.
사망 아아, 쉴 수 있겠네…
나도, 당신들 곁으로…
이런, 바보같긴…
전투 종료 그야 이기게 되겠지. 메이지의 관료, 내가 있잖아?
뭐가 어렵겠어? 이정도는 카노 미치히로에겐 당연한거야.
수고했으니 다과시간이라도 가질까.
arrow_upward